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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쿠오카 타코야끼 맛집 「蛸之」



저도.. 타코야끼 참 좋아하는데요.....

후쿠오카는 오사카처럼 막 길거리에 타코야끼집이 있지는 않고,

요도바시 뒤에 있던 긴다코가 몇 년 전 없어져버려서....ㅠ


몇 달 전 지나가다 다코야끼 집이 생긴걸 보고 사진만 여러번 찍어놨었는데

드디어! 가 봄..



토요일 오후에 갔는데 직접 굽는 사진은 못담음.

뒤에 이미 만들어 놓은 타코야끼가 있었음.


메뉴는 사진을 안찍어서....ㅠ (참 성의 없는 포스팅이다)

소스/쇼유/유즈퐁 등이 있고...

가격은 모두 500엔(10개)


난 가장 기본 메뉴인 소스!

소스 바르고 마요네즈 뿌리고 파랑 가츠오부시를 얹어줌..


겉바속초!!!!!!!!


와 난 바삭바삭한 타코야키를 좋아하는데 진짜 취향 저격

(난 겉과 속이 모두 촉촉한 타코야끼는.. 싫다구요...) 


개인적으로 내가 먹어본 타코야끼중에 1등인듯.


당분간 질릴 때 까지 매 주 갈 듯.


위치


선팔레스 맞은편인데.. 과연 여길 아는 사람이 있을까?

호~~옥시라도 타코야끼를 찾는 사람이 있다면 아래 주소를 참고고고


주소: 福岡県 福岡市博多区 大博町 4-11

구글 검색 ㄱ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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